남자가 이혼남인거 속이면 잘못된거야? 많은 여자들이 이혼남인거 속이면 싫어하면서 정작
본인 과거에 대해 물어보면 일단 숨기고 싶어하는 본성이 나오는데
마찬가지 아니야?
(비교예가 너무 극단적이라 지적해서 유부남에서 이혼남으로 고쳤다.)
상대방 입장에선 왜 전혀 생각을 안하지?
그사람한테는 너의 그모습이 싫을수도 있는거잖아 왜 그부분을 구질구질하게
억지로 숨겨서 그사람과의 인연을 이어붙일려고 하는지 난 이해가 안돼
니 삶이 그렇게 자신이 없는거야?
자신한테 당당해야되는거 아니야? 정작 이런데 인터넷와서는 여자해방이니 페미니즘이니
지껄여되면서
여자도 즐길권리 있다 이렇게 쳐 말하다가 정작 본인입장이 될때는 다른시각으로 접근하더라 새로운 남친앞에서는 말조차 못하고
본인 과거에 대해서 어떻게해야하는지 좃문가 조언 찿는거 볼때면 안쓰럽기까지 하더라
왜 그러고 살어?
좋아한다며? 좋아하면 너의 숨기고싶은과거까지 모두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야?니가 어떤사람인지 나를 사랑해줄수있는지 이부분을 묻는게 사랑아니었어?
왜? 그부분까지 받아달라기엔 자신이 없니?
니과거에 당당하지도 못하고 본인 확신조차 없는 행위였다는걸 깨닫고 은근슬쩍 남자나 속이려고 들면
그건 니 욕심일 뿐이잖아?
거기에 사랑이라는 의미가 있냐? 단순한 소유욕과 계산만 있는거 아니었어?
우리나라여자를 기준으로 비교해 보자면 서양여자는
최소한 당당하기라도 하더라
뭔가 자신의 신념에 있어서 물러서는법이 없어
근데 울나라 여자들은 그런것도 없이 그때 그때 말이 바껴
행동을 좀 하나로 통일했으면 좋겠어
생각있는 여자라면 스스로한테 물어봐
어떤삶을 살아야 되는가를 최소한 나한테 당당하기라도 하면 다른걸 얻지못해도
나는 잃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추가---------
이해를 못하는 애들이 있어서 설명을 다시한번 해본다.
여기서 중요한건 비교의 대상이 아니야 현재 내가 상대한테 어떤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난 이걸 묻고 있는거야
내가 그럼 거꾸로 물어볼게
어떤건 숨겨도 되고 어떤건 숨기면 안돼?
왜?
왜 그래야 되냐?
결국 뭘 하든 내가 이득을 취하겠다는 마인드잖아
상대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내가 상대를 가지고 싶은거잖아
그렇게 취해서 남는게 뭐냐?
어떤 의미가 있냐?
이득볼려고 사랑하는거냐? 사랑타령은 곧 죽어도 하면서 정작 따지고보면 자기 이해득실이나
따지고있는 여자들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인생 영원한거 아니야
어느날 나이가 들었을때
내가 50이 되고 60이 되었을때
내 가슴한구석이 텅빈채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는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게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