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장병들 앞에서 한 다음 연설에 답이 있습니다.
필사즉생필생즉사[ 必死則生必生則死 ]
"죽기로 각오하고 온 힘을 다해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 생각으로 비겁하게 싸움에 임하면 반드시 죽는다."
참고로 명량해전은 우리 배 12척으로 일본 배 130여 척을 상대하여 이긴 전투입니다.
지금도 일본의 해군들은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러일 전쟁에서 일본을 승리로 이끈 도고 제독으로,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고 그 전술을 연구한대표적인 일본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가르친 것이 무엇일까요?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상황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마음 자세입니다.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온힘을 다하기로 마음먹고 집중한다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아무리 유리하더라도온힘을 다하지 않고 설렁설렁 한다면결과는 패배일 뿐일 것입니다.
상황이 어렵다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