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벌써 차인지도 한달째네.. 넌 나도 모르게 혼자서 마음정리를 하고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빠른이별이라고 애기하니. 아니라고 늦은거라고 말하던더.
우리가 헤어지고 내가 뒤돌아서 보았는데.. 눈물을 흘리던너.. 마지막으로 너의 졸업식 뒤에 같이 나를 만나주어서 고마웠어. 난그때 너를 한번 잡아볼려고했는데. 넌 마음정리가 되었더라고. 마지막으로 밥먹고 헤어지고 너의 집앞에서 마지막 포응을 하고 눈물을 흘리던더..
이제 이것도 벌써 한달전 애기네. 나 3주동안은 정말 하루도 너의 생각을 안해본적이없었어.
근데 한달이라는 시간이되면서 점점 무뎌지더라.. 하지만 . 너한테 다시 연락올 그 미련은 처음이랑 다르지않아. 어딜가던 너와 같이했던 곳이였네. 이제 우리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었는데. 그래도 우리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이제 널 다시 붙잡을 수없을거같아. 넌 아직 어리니까 나보다 충분히 좋은남자 만날꺼야. 잘지내고.. 마지막에 내가했던말 기억하지. 우리가 정말 인연이라고 다시만날수있고 인연일꺼라고. 난 하루하루 그말만 생각하면서 지냈어. 난 이제 점점 괜찮아져가는거같애. 나에게 주었던 과분한사랑. 좋은 추억으로 평생 간직하면서 살아갈께. 나의 첫사랑. 행복하고 잘지내.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는 날에 바뀐모습으로 웃으면서 만나자! 나의 첫사랑... 고마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