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사진..부터..깜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란 고양이..참...잘생겼구나.. ㅋㅋ 스스로도 잘생겼다는걸 이젠 인지한듯
거울앞에서 떨어질줄 모르는... 다만..아직 중증은 아닌거 같아 다행이구나..나름 쑥스러워
하는 면도 보이고. ㅋㅋㅋ
어느날 부터 우리 카카가 거울앞에 있는 시간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는 걸 깨달음...
첨앤 우연이려니.. "저 건너 시컴한건 뉴구??" 여긴내영역!!! +_+눈빛발사!! < 이런느낌이라면
이젠..거울에 비친 모습이 자기모습인지 아는 듯....-_-;;;;
요리조리 비춰도 보고 물끄럼이 보다가.. 카카~하고 부르면 거울본적 없듯이 쿨한척하다
스리슬쩍 다시 옷방으로 들어가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봄. ㅋㅋㅋ
어느날 슥 지나가다 그모습을 보고 카카한테 놀려주려고..너(카카)가 거울보고 반했냐며 놀려줄까해서 슬쩍 폰카들고 도촬함. ㅋㅋㅋ 내고양이 ..사진을 도촬해서 찍음..ㅋㅋㅋ
열심히 거울보고 있음.. 핸폰 촬영음 듣고 언제그랬냐는 듯 도망나옴..ㅋㅋㅋㅋㅋㅋ
그래 너 잘생겼다 나르시스즘 고양이 ㅋㅋ 사진퍼트려줄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