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의 날에 성실한 납세자로 상받은 한채영!
이 언니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
개념은 더 예쁜 언니였네 ㅠㅠ
차도녀 이미지라서 엄청 까칠할듯한데
예능나오거나 이런거 보면 엄청 잘 웃고 순둥한 이미지임!
웃으면서 상받는데 앞사람 심장 어택당하는 순간이었음 ….
패션 센스도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운지
디테일이 독특한 발망 자켓에 화이트 팬츠가 너~무 잘어울려
청담동 며느리 룩이 바로 이런것이랄까?
세상 혼자 사는 언니.. 클라스가 다르다는 말은
한채영을 보고 하는 말인 것 같아 ㅠㅠ
현실에서 마주치면 소름끼칠 듯.. 너무 아름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