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끝날때가 됫나봐

끝날때가 된거같아
널보면 설레고 떨리고 웃음이 나왓는데
이제는 마음이 시리고 아려
인정을한거야 니가날않좋아한단걸
포기해야되겟다는걸 깨달았어
근데 2년동안 좋아햇는데 이사실을
지금이라도 말하고싶은데
못하겠어 구질구질해보일까봐 허무하다.
그래도 나중에라도 내가 너를
오랫동안 정말좋아했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짝사랑끝낼수 잇게 모른척좀해주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