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쓰겠음.
물론, 연애야 할 수 있겠지만......
이런조건에 꼭 친하게 지내고 싶다할정도로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없겠지? 그냥 궁금해서 올려봄.
자신감 없는 스타일이지만 자존감 없진 않음.
욕하면 물어버림.
나이적지 않음 30대초반.
160 / 54kg 통통. (다이어트 필요.), 까무잡잡한편.
박봉 계약직 직장생활 7년차. (이직 준비중.)
한 직장에서 가장 오래있던 기간이 4년임.
화장 잘 안하고 다니는 스타일.. 한다해도 기본 정도.
동물 좋아함.
30대에게 기대할만한 화려한? 이력은 없음. ㅡㅜ
성형안했음. 외모 보통. 비행기탑승 경험 없음. 비흡연.
낙태나 동거경험 없음..
그리고 클럽이나 나이트도 가본 적 없음.
술먹고 필름끊긴 적 없음.
나름 특이사항이라고 생각해서 써봄.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만도 힘들었음. 그릇이 작음. ;;;;
잘노는 사람들한텐 많이 지루할 수 있는 스타일일 수 있다고 생각함. ㅜㅠ
SNS안함.
갑자기 쓰려니 또 나에 대해 뭘 써야 할지 모르겠네~
일상생활속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부담없는 운동으로 활기를 찾고자 하는 경향있음.
마음 맞는 사람과 좋은영화 같이 보면서 감성충전하고 싶은 소망이 있음. (지난영화위주)
드라이브 하면서 다른지역의 콧바람 넣으면서 기분전환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