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4년치 학생회비라지만 35만원이라는데 한꺼번에 내래요.
근데 또 웃긴게 과잠맞추는 비용따로 걷고
개총을 제외한 대면식이라던가 그런 술자리 할 때마다 또 만원씩 따로 걷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지금 대학교 1년만 다니고 수시로 다른 학교 다시 쓸 생각이거든요..
물론 합격할거라는 확실한 보장은 없지만..
그래서 내야되는지 안내야되는지 고민되네요
성격도 활달한 편이 아니라서 과생활 잘 안할거같긴 한데
또 너무 과생활 안하면 과동기들이랑도 못 어울릴것 같고.. 이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이미 동기들은 무리지어 가는데 저는 통학해서 그런지 동기들하고 아직 못어울리고 있어요ㅜㅜ
동기들은 거의 다 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또 궁금한게 학생회비를 안내면 따로 만원씩 걷지 않는 개총이나 mt이런데는 제가
참여하면 안되는 건가요? 다음주가 개총인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번 술자리는 딱히 흥미없어서 중간에 나왔었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