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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나 괴롭히던 애들이 잘 사는거 나만 배알꼴림??

ㅇㅅㅇ |2015.03.07 22:35
조회 306 |추천 0
난 미술전공 하느라 예고다녀
초딩 때부터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고 미술이 절실해서 예고를 갔고 초중딩 때 따 당하다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따 아니었던 척 과거세탁 하고 살고 있었는데

몇 개월 전에 우리 학교에서 실기대회 열려서 난 학생감독관? 도우미? 를 하게 됬어 근데 나 괴롭ㅎ던 애들이 대회에 나온거야.. 걔들 하는거라곤 일진 짓 양아치 짓 공부 조카 못해서 우리 지역은 고등학교 뺑뺑이라 뺑 도는 인문계 아무데나 간 그런 어들이었어.. 졸업 전에 걔들이 우스갯소리로 아 나 할거없는뎈ㅋㅋㅋㅋㅋ 걍 미술 할까ㅋㅋㅋㅋㅋ이런걸 들었지만 진짜 할줄은 몰랐고 찌질해보이겠지만 화가 나더라 왜이리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어 내 심보가 못된건가 너무 과거에 얽혀있나 생각도 들고.. 나만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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