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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객관적인 이야기 조언들 부탁드려요..

김옥선 |2015.03.08 11:47
조회 45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우선 한가지 이야기를 하고싶은데여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시는 부분을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건발단은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사왔어요. 그아이스크림에서 당첨이되서

kfc치킨에 당첨이 됬어요 그리고 나서 저와 여동생이 치킨이 먹고싶은날이 왔죠

날씨가 눈이 내릴꺼같은 날씨였어요

저는 동생에게 치킨이 나도먹고싶지만 날씨도 안좋고 위험하니 내일 그쪽으로

갈일잇으니 가져오겠다고 햇고 잠시후 자기가 가서 가져오겠다고 동생이 그러더군여

저도 먹고싶은마음에 허락하고 제 스쿠터를 빌려줫어요

하지만 동생은 그 반대방향인 시내방향으로가서 얼마전 눈으로 찜해논 옷을사고

근처kfc가서 치킨을 받고 집에오는길 교통사고가 났어요

 

저는 오토바이를 어릴때부터 타와서 오토바이관한지식은 아주 해박해여

차와 직접적으로 부딪히진 않아도 오토바이운전자가 놀래서 슬립이라구하져

쓸렸더라도 차주가 그냥 쌩까고 가버리면 뺑소니가 성립된다고 알고있어요

이런 잡지식부터 저는 아는게많은데 동생은 그와중에도 사고가나고

친구들을 불러서 병원에 갔더라구요

동생말론 저한테 욕먹을게 뻔하고 욕먹기 싫어서 그렇게 행동했답니다

뭐 어찌됫든 병원가보니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고(어깨뼈손상으로 수술)

부모님께 연락을하게됬죠

 

그때시간이 사고직후 약 1시간30분에서 2시간 이 지난후입니다

저는 너무화가났어요 친동생이 사고가 났고 동생병원에 갔을때 먼저 많이 다쳤냐?

괜찮냐? 는 말이 먼저 나와야 되는데 그러지 않더라구여

왜 진짜 뭣땜시 시내를 갔냐 그래도 뭐땜에 갓다고 말도안하고 왜사고낫을때

먼저이야기하지않았냐고 해도 뭐 말도안하고 욕먹을까바 그랫다고하고

동생친구들도 있는데에서 제가 심하게 뭐라고했습니다

동생은 뭐가억울한건지 서운한건지 눈물만흘리는데 그와중에 제가

막 머라했었어요

 

그후 동생이 입원하고나서 수술을해야되는데 수술을 바로 못한다고 합니다

그이유가 동생이 몸이 안좋아서 수술을 하려면 전신마취를 해야되는데

전신마취를하면 못깨어날수 있어서 할수 업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입원한상태에서 약물치료를 병행하는걸로 결론이 났어요

 

근데 그런와중에 제가 뭐라고 할떄 있었던 친구놈이 와서

네일아트해주고 밤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그랫더라구여

동생은 그러네여 네일아트를 해도 되는지 하면안되는지 병원 규칙을 몰랏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아니 제생각은 병원규칙에서 해도 된다한들 사람이 자숙이라는게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수있는건지 싶고

그보다 친구놈도 동생이 해달라고해도 너전에 가족들이 뭐라하지않앗냐

지금상황이 안좋으니까 나중에 해준다고 말하는게 맞는데

지가먼저 해준다고 했다는데 참이해가 안되네여

 

이부분에대해서 이야기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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