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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약은앤가?

낙지 |2015.03.08 17:16
조회 83 |추천 0
일단 내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몰랐는데 쨌든 편하게 음슴체로 이야기 시작하겠음.

학기초 대부분은 여자애들 서로 가식떨고 그러면서 파도 나눠지고 그러는데, 우리반은 애들이 다 착한것같고 다같이 친한거같았음. 내가 성격이 종나 활발하고 병신같고 좀 웃기기도해서 예전에는 나름 친구들도 많았고 학교오는게 즐거웠음. 근데 지금은 아는애가 반에 한명도없는거임. 첫날에는 어떤여자애랑 쉬는시간마다 조금씩 얘기하고그랬음. 이 여자애도 전부 모르는애들이고 그래서 나랑 어쩌다 얘기하게되었음. 편하게 @라고 하겠음. 근데 내가 친해지고싶은애들이있었는데 걔네는 3명이서 좀 이미 친한거같길래 먼저 다가가고 싶어도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내가 용기내서 애들한테 번호도 물어보고 그러면서 걔네랑 @랑 첫날에 같이 밥도 먹었음. 둘쨌날에는 애들이 두루두루친하고 그래서 나도 말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위에서 말했다싶이 나는 아는애가 없단말임. 그래서 꼴에 다른반친구들도 없음. 지금 말하는데 나 이제 갓중딩임. 판에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들이 더 많아서 조언 들으려고 글쓰는거고. 아 쨌든 나만혼자 다른중학교 배정받은거임 진짜 우리학교에서 친한애들은 다 다른중가고 나만혼자 멀리떨어진학교를 가게됬는데 솔까 나는 @랑 그 세명이랑 나 합해서 5명이서 같이 다니고 싶었음. 근데 둘쨋날부터 시작해서 금요일까지 보니까 그 세명은 다른애들이랑 친한거임. 나는 @랑 다른두명이랑 친해져있고. 그 세명중에 ₩가 왠지 나를 필요할때만 찾는느낌? 그런거있는거같음. 내 물건 빌려갈꺼 다 빌려가면서 정작 나랑 얘기는 그 첫쨋날 뒤로 잘안함. 근데 다른반에 빽많고 좀 잘나가고 이쁘장하게 생긴애가있음. 걔를 &라고 하겠음. 근데 그 세명중에 한명이 &랑 친한거임. 난 집에갈때 &랑친한애랑 같이가기는하기때문에 &랑도 친해질수있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한 금요일쯤 보니까 그 세명이랑 다른 애들 몇명이랑 그렇게 무리가생긴거임. 나는 그 무리에 없었고. 내가 찐따나 그런건아닌데 단지 걔네 무리가 아니라는거임. 근데 나는 걔네무리랑 다녀야지 그 &랑도 친해진단말임. 나도 이렇게 쓰고 있으면서 내가 참 약았다는 생각을하고있음.. 근데 진짜로 학교에서 잘나가고싶기도하고 그런데 너무 고민임. 말이 앞뒤가 안맞고 이해 안되는 부분있겠지만 조언부탁함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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