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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는안될사랑..

힘들어요 |2008.09.19 22:00
조회 650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재수하고잇는 20살남자입니다

어디서부터말을시작해야할지~~

제가 4년을넘게 만난여자가잇습니다

정말 전그사람을 제목숨보다도 더아끼고조아햇죠

저랑 그여자 둘다 그렇게 모범적?인 사람들은아니엿죠~~

제가 중3때 그여자는 중2 때 저희가처음만낫죠

지금 제가 20살이구 그여잔 19살이죠

4년넘게동안

잇엇던 일을쓰자고하면 정말 오늘밤은새야다쓸거같습니다..

그여잔 절정말사랑한건지모르겟어요

한 초반1년?동안은 그여자가절정말조아해줫죠

전 처음 이여자에게 사기자고한게 솔직히말하면 따먹을려고만난거엿습니다

어릴때 한창철이없엇죠 ㅎㅎ

어쨋든!  그렇게만낫다가.. 얘가 점점 막 거짓말을 하기시작햇죠..

제가 눈치가 정말빨라서 거짓말이란거짓말은 다캐냇죠..

그러면서부터 의처증이 생긴거같고..

2년 넘어서야 그여자와 잠자리를해봣고

그여자는 제가 첫경험이엿구요..

그뒤로부턴 자주햇는데..

솔직히 또너무 잘느껴요 그여자가

그래도 할때마다 "너라서 하는거야.."라고하는데

이말조차 거짓말같아요 ㅎㅎ

다른남자와아무렇지안게 관계가질수잇을거같고..

정말 그여자가다른남자랑 잔걸 제가알게되면

전정말 그남자를살인할지도몰라요..

어쨋든

그렇게 4년을 넘게 서로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또만나고사랑하고행복하고또싸우고를반복햇죠..

물론 싸움의 시초는 그여자가저에게거짓말을해서 전또화를내고..

솔직히 옛날에는 거짓말하다걸리면..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그랫는데

이젠 오히려 그여자가더뻔뻔해지네요..

주된거짓말이 뭐 저속이고 남자들이랑술마시고

남자소개받고 만나고 뭐그런거죠

정말 상상할수없을정도로 그여자한테만이속앗다고 생각햇지만 또나중에 다시만나서 얘기할때

솔직하게 말하면 그걸또 전다믿엇습니다..

저밖에 없다고 저만사랑한다면서..

근데.. 하 오늘 그여자네집에놀러갓다가

그여자애가 잘때 그여자애 네이트온을들어가서

쪽지를봣는데~~~~~~~~~

정말 몸이 다떨리더군요

이번여름ㅇ ㅔ 친구들끼리바다갓을때 전그여자한테 바닷물이랑 모래 떠다가 줫거든요 선물로

근데 .. 그걸 어떤남자랑 대화하면서 그냥 친구가줫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정말쓸게너무너무만지만.. 정말 느낀게

남자에 환장한여자구나.. 정말 사랑하면안될여자구나.. 라고느꼇어요

그래서 그여잘 뿌리치고나왓는데

정말 화도나고 어이도없고 정말 제일사랑햇던사람한테 이렇게4년동안 비참하게살앗다는게

그여자가 날 그냥보험으로생각한건지..

나하나로는 부족햇던지 ..

살면서 다신못해볼사랑을.. 그여자와한게 너무후회되는데

또 한구석으로는 아직도조아하고잇어요 저는..

저도 제가 답답하고 친구들은 그여잘 다욕하고 진짜쓰레기라고그러는데

저는그래도 또그여자가없는생활이상상이안가고무서워요..

이제 연락안할건데.. 연락안하면 그여자가 또뭘할지

어떤남자와 무슨짓을할지 너무걱정이되구요..

저정말어떻게 해야하나요..너무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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