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내가 응아가 마려워서 화장실가서 쾌변하고 손씻으려고 앞을 봣어 그때 개기름낀 진짜 귀신보다 무서운게 날 바라보길래 순간 쿵하고 배아프면서 너무 놀래서 옆에잇는 칫솔통이 유리컵인데 그걸 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컵이랑 화장실거울이 깨짐 ㅎ...ㅎ...ㄹ..
평소엔 먹을꺼나 배경찍을려고 카메라틀면 셀카모드가되있어서 깜짝놀라는것뿐인데 난 내얼굴이 이럴줄몰랏어....
어제까지만해도 샤워하고나면 이뻐보일때있잖슴 ㅇㅇ
그래서 이쁜척햇는데 오늘은 왜 사람이다르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