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뜬 가인 솔로앨범 티저사진
뭔가 뒷짐을 지고있는 듯한 손 뒤로 손과 색이 같은 뭔가가 보임
기사에서도 '여인의 뒷모습'이라고 표현해서 설마 누드일까 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누드톤 타이즈를 입고 찍었을꺼라는 말이 많았음
그러던 중 작사가 김이나 인스타
댓글에 미료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살 이냐 묻자
김이나 "all sal(올 살)"
진짜 누드였음ㄷㄷㄷ
근데 너무 야한거 아닌가 라고 걱정 할 필요 없는게
김이나 작사가가 브아걸 갤러리에 쓴글
"자켓사진 노출 좀 있는건 어린애가 빨가벗고 장난치는 느낌이고
막 우오오워후워우 유혹!!! 으흐흐 흐흐 이런 느낌 아니니
괜찮을거야 생각했지만 걱정보다 더 괜찮으신거 같아요 님들..
여튼 을 달굴 시간. 가인이 무릎이 좀 다치긴 했지만
정말 이번엔 연습을 너무 열심히 했으니 컴백하면
평소보다 14배 격한 우쭈쭈 보여주세요! 꾸벅"
아마 이번앨범은 여러모로 역대급 컨셉과 분위기를 보여줄 것 같음
출처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