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영화 시사회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에
우아한 리본 스트랩 구두 신고 등장해
여배우로써의 위엄을 보여줬던 한채영
특히나 이날 신은 지미 추 구두는
굽이 별로 높은 편도 아니어서
매끈한 그녀의 명품 각선미가 더욱 돋보였는데
몸매가 너무 후덜덜해서
당연히 미스일 거라고 생각했던 이 언니
알고 보니 결혼해서 애기까지 있는 유부녀였음…..
어떻게 애기 엄마가 몸매가 이렇게 좋은건지…
트렌치 코트에 무심한듯 시크하게
지미 추 에이미백 하나 걸쳐줬을 뿐인데
왠만한 20대 여배우들 다 기 죽일 듯한 포스 ㄷㄷ
몸매뿐만 아니라 피부도 장난 아니게 좋은 것 같은데
이 언니랑 같이 사는 남편은 얼마나 행복할까?,,,
남편 분 복 받은 줄 아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