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께 뭐좀 여쭤보려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말 한마디도 안해보고 1년간 한과목 같이 들어서 얼굴만 아는 같은 학교 짝사랑하는 여자애에게 첫번째는 쪽지에 번호적어서 주고, 둘째는 잠깐 얘기좀 하자고 불러세웠는데, 두번 모두 거절당한 상태입니다. 근데 너무 놓치고 싶지 않아서, 현재 저는 휴학상태이므로 그 여자애에게 사탕을 주고 싶기에 그 여자애 학과사무실로 택배에 사탕과 편지를 담아 보낼 생각인데, 말 한마디도 안해본 상태에서 택배로 사탕을 준다는게 또라이로 생각할까봐 걱정이 돼서 줄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여자 입장이라면 저를 어떻게 생각할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