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두가지 믿음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천국에 갈 수 있는 믿음과 다른 하나는 천국에 갈 수 없는 믿음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이 가운데 어떤 믿음에 해당하십니까? 믿기만 하면 다 천국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그럴까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으며 불법을 행하는 자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비록 엄청난 믿음을 지닌 자라도 말이지요.....
이 세상 수 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예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성경에 없는 것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초막절, 유월절 등과 비슷한 절기들로써 사람의 계명일뿐 하나님의 계명은 아닙니다.
왕상 12:31~33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 월 곧 그 달 십오 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 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북 이스라엘 왕이었던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이스라엘의 신이라 하며 산당을 지어 우상숭배를 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이때 절기는 하나님의 절기와 비슷하나 자기 마음대로 정한 날에 제사를 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난 날의 역사는 오늘날의 기독교계의 모습과 너무나도 유사합니다.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을, 유월절이 아닌 크리스마스를, 초막절이 아닌 추수감사절을..... 세상은 이것이 잘못된 믿음인줄 알지 못한채 우상숭배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믿음이 있노라, 구원 받았노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세상 수 많은 기독교인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외치십니다. "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참된 믿음을 심어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수 밖에 없으셨던 것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시어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되 찾아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세상 여타의 교회들과 같지 아니하고 다른 진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며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지키는 구원받을 믿음을 지닌 교회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