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줄어든 연락과표현 단답 먼저자는거
바쁘다피곤하다라는 얘기 자주하는거
너무 당연하다듯 다 이해해줄꺼라 생각하는거
혼자 연애하는거 같은 느낌받을때라 생각합니다.
판 여러분은 언제 변했다고 느끼시나요?
요즘 제 남자친구가 그렇습니다
최근 저때문에 신경쓰고 안좋은일있었는데 그거때문에 그런건지 헤어지고싶은데 미안해서 말 못하는건지
별에별생각다드네요
제 남자친구가 요즘 여러가지일로 저 때문도 포함해 엄청난스트레스받고 잠도얼마못자면서 일하고 피곤해하는거 다아는데 제 욕심인지 뭔지 섭섭하네요.
제가 계속 표현해달라조르면 그거 조차 힘들어할까봐 지쳐할까바 못말하겠어요ㅠㅠ요즘 왜그러냐 물어보니깐 제가싫거나 안좋아진건 아니라하는데 계속 이렇게 저혼자 속앓이해야되나싶기도하고...
오늘 또 말도안하고자길래 이러다진짜 헤어지게 되면 어쩌나싶어서 답답한마음에 전에 저한테 변치말자고말한 카톡캡처해놓은거랑 힘든거 다 이해하니깐 제발 마음만은 변치말아달라고 장문의 카톡하나 보내고 잔다그랫어요.
근데 잘보냇다생각드는데 후회도 조금되네요.
제가보낸카톡보고 아무감정못느끼거나 제가 괜히 더 부담주는건아닌지 ..
저 혼자 생각이너무많은건가요?
그냥 남자친구가 다시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릴까요?
헤어지기는 너무싫습니다.
제가 그 사람 진짜 많이좋아하거든요.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