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입니다..
그 이유는 친오빠때문입니다.
저희집은 먹을거못먹는 정도만 면하는
많이 좁은 월세사는 정도의 경제수준입니다
하지만 저희오빠는 사회성.책임감없고 돈 어려운줄모르고 씀씀이크고 어렷을때부터 그랬습니다. ㄴ대학교이전에 행동들은 철없던시절이라고 위로하구요.
대학진학후에도 넉넉치도안은형편인데 등록금.용돈.그이외모든지출비용 알바한번안하며 모두 부모님께 손벌렸고
저는대학안가고 취업했어요
나중에알고보니 부모님이관리한 저의 돈. 4년간 모은 최소 2천은되야하는돈이 없더라고여. 오빠대학 제가보냈다고해도 과언이아니에여..
졸업전 군대간2년이 너모행복했어여 오빠는 돈쓰는것도 눈엣가시였지만 성격도더럽거든여 가족에게 살가운소리한번한적없고
부모님잔소리에무조건짜증.화내고. 집은거이 숙박시설일정도로 밖에서맨날쳐놀고 잠만집에와서자고. 가끔집에있을때 문닫고컴퓨터하고. 밥은 배식하는것도아니고 거실에상차리고 오빠방에 따로챙겨넣어주고요.엄마가.
2년동안고요히잘살다가.. 2년후부터
돈문제.직장문제 ....다시부활됫네여
제대후 복학까지 1년놀고먹고 남은 반학기?마치고졸업 .
막 들어간 관심도없는 전공살리려 취직한곳 몇개월도못버팀.
항상관두는 핑계거리는 다양함.그리고 허세작렬.지가뭐라도할수있다고 허풍떰. 어떻게할거냐고 물어보면무조건승질짜증
몇개월 일자리도안알아보고놀고먹다가.
이모부가 알아봐주신 지방에 직장. 엄마가 맘잡고잘하라며 집까지 얻어줘서 취직한 곳 .
주말마다집에오는ㄷㅔ
2주차부터 불만이하늘을찌름. 엄마는 타일르자고 어떻게든잘다녀보게 타일르자고.. 10개월인가??하고관둠.
지각도자주했다함..거기다사회생활도 못하고 ..
이모부면은 면대로깎아먹고 집에들어간 돈보증금ㄲㅏ지도다까먹고.
그이후 엄마도 걍 내버려둠
또허풍떨었는지 다른지방에 취직하며 잘사는줄알았음.
한1년? 엄마랑전화만하고 자세히는몰랐음
멀티방?알바한대여 미ㅇ놈
나중에 알고보니 차까지사서 타고다니고 돈없으니
대출까지받았음...ㅡ ㅡ...
엄마가오빠적금들은거..보험든거. 대출조금해서.. 갚아줌..
집으로복귀함..
정말진지하게무릎꿇으며 ...잘해보기로함
몇달놀다 또 지방에아는형 일같이하러감.
다달이돈갚음
이정도갚았으면됫다고생각햇는지
또 1년?좀못하고 때려치고 집으로상경 ㅡ ㅡ
일이별로없다고 핑계는대는데
성격이더러운건지 또지각을한건지
걔말로는 다 사정이 어렵대 ㅡ ㅡ
항상. 시덥잖은 이유가있고 더좋음데 취직할거라고 짜증.허풍.
중간에 빚진돈.. 몇개월씩백수생활한돈..등등하면
갔다받친돈이 어마어마하구여...
아닌밤중에..악재가겹쳐서 엄마도 이혼하게되심..
너무 힘들고 정신병걸려버릴것만같았어여
이때도진지하게얘기함.
집안사정더안좋아지면서 전세에서 월세로옮기게되고
지도 집안힘든건알았는지 한달안되서 택시자격증??땀
철들엇다생각한것도잠깐..또 뻑하면지각 ..또지각...
저는3교대라 ㅈㅏ는시간불규칙한데
예를들면 제가5시일어나여 근데 ㅁ ㅣ친놈이 3시출근인데 2시부터앎람울리는데못듣고 한시간가량 알람이울려여 결국엄마가 깨욱거나 겨우일어나거나 지각하거나에여...
나머지나랑엄마는 출근인데 깨서잠도못자고
이런식이에여
아무리 잠이많아도 저딴식으로 하는건 책임감이없는거잖아여
여친데리고와서잘때는알람울리자마자바로 깨대여?
졸라 멋있는척하는건지뭔지
일을다녀도이건뭐스트레스가똑같아여..
엄마는 안정적인곳다니라고계속권유
결국엄마가아는동생이 소개해줌 대기업계열사임.
뭘믿고 소개해주냐고 .그냥택시나하게냅두라고.
소개로갔다가 엄마만 또욕먹으면어쩌려고.저는말려습니다
근데또 택시도힘들엇나봐여 또자신만만하게하겠다대여?
뭐든지 현재하는거에불만.무조건 남에떡은커보이는 심보에여.
8시간칼근무 페이도 시간에비해쎄고 .야간근무인게 단점인데
본인능력에 그페이 어디서도못받아여 8시간 이면완전꿀이구여
이때도진지하게얘기했어여 진짜 너무힘들고 나는무슨죄가있어이렇게괴로운일만있는지 죽어버릴것같았거든여..
항상 ㅅ진지한척대답해여" 저는믿었어여.......
정말 상황이안좋으니까..여기서도 생각없진않겠지하면서..
정말믿었어여.....
엄마도월세살다가 돈이안되서 돈좀더받는 지방내려가셨어여.....지방에서일다니시면서 주말만오시거든여..
정말믿었는데 ........10개월?이지난 지금...
무단결근하고 안나갔대여.......엄마는연차겠지..하셨는데 아니나다를까 또그만뒀더라구여..
엄마한테매번말해여 그만기회주라고 비빌언덕이있으니까 저러는가라고. 자식인데 어떡하냐.. 매번 몇개월씩 쳐놀고있어도 돈빌려주고. 취직해서갚으라그러고..
근데저는 더이상은 정말 너무힘들어요.. 제가 월세를내고 오빠가 돈을보태야 엄마가 생활비를쓰고하거든요..
택시하기전에도 몇달쳐노느라 택시하며 몇달번돈 초반엔 거이마이너스메꾸기었고 그후 조금줬지만..생활에거이도움됫다고 보기어렵고요.. 그리고 바로 회사옮긴거고요
이번회사들어가서도 2달정도돈빌렸내요 핸듭폰비 밀린거랑
차비등 마이너스메꾸니라 ..결국 돈보태준건열달중 8달?
그만둔이유는 아무도몰라요..
지가 할만큼했다고생각하는걸까요? ..
소개해준아는동생분하는얘기도..힘든거없는일이라고햇는데...
아무리힘들어도...이런상황에선 견뎌야하잖아요..
내 성에 백프리차는일이어딨어요...
누군 안힘들게 일하는거아니잖아요..
생각이없는걸까요..
정말조금의참을성도없는걸까요..
정말 답이없어요.. 어쩜 30년을저러고사는지...
좀 살만하면 또사고치고 ..이짓거리를 몇년째반복인지 모르겠어여...
이번엔 오빠 안내보내면 제가정말로집을 나가버린다고 엄마에게얘기했어요
그만두고나서
또 밤에쳐놀고 아침에들어와자고 하는거에요..
암말안하고 있으니까진짜가마니로보이나 ㅡ ㅡ
생각이있는겁니까이게?....
엄마가오빠한테 밤에컴퓨터하는거보고
넌왜 새벅까지컴퓨터하냐고. 했더니.
아주엄마한테 쌍심지를켜고 성질은내는거에요
저녁에일어났다고 !!!!하면서
제가진짜 화가폭발해서
니가잘한게뭑가있다고화내냐고 밤에일어난게자랑이냐?
쳐놀다가 아침에자고 밤에일어나는게자랑이냐고
늙은엄마지방내려가서 일하는거불쌍ㅎㅏ지도않냐고
엄마 맨날아파서볌원다니는데도 일하는거모르냐고
어떻게맨날 1년을못넘기고 그딴식으로 사냐고
생활비이번달에안내면 집나가라고
내가 늘은오빠뒤치닥거리할일있냐고
너아니면ㄱ 방2칸짜리월세필요도없다고 내가왜니때ㅁ ㅐ비싼월세내냐고..다말ㄹ했네여..
이혼하시고 ..집알아볼때 엄마랑저만살집이었으먼 원룸이면 충분햇는데..엄마가 오빠방필요하다고 기껏생각해서 방2개구한거에요 하지만 돌아오는건 매번 뒷통수 치는것뿐이에요..
엄마도이번엔 내려놓으셨는지..방내놓고 ..방나가면 자긴 지방내려가서지내고
저는 여성근로자앞파트싼곳그곳으로들어가자구하시내여..
저도 오빠는정말지긋지긋합니다.. 단1초도보기싫지만
저에게가족은이제엄마하나인데... 만약따로살게되면...
그하나남은가족도너무소원해지고..
엄마도 정말힘들게사셨거든여..
55년중 거이40년동안 한번쉬지못하고 일만하시고
남편복.. 자식복도....
저도 할도리를하려고최선을다하지만..
애교가있거나 세심하거나 옆에서 얘기도많이하고
이렇진못하거든여..
이제는보상받아야할나이이신데.....
또 늙은나이에 인생에동반자하나도없이
혼자살엄마도걱정되구여....
엄마랑이렇게따로살방법밖에없는건지
너무답답하고 눈물나네여..
저는지금너무힘들거든여..악플은자제해주세요
위로의말이라도...부탁드려여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