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정말 억울합니다.

skysoo17 |2015.03.11 06:12
조회 543 |추천 0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저에게 폭력을 하고 희롱을 하고..

장난을 하고..

진짜 너무 합니다..

그러고 자신의 카톡에 다가는 별 쓰레기 같은사람 다보네..이렇게 해놨더라고요..

그러고 오늘은 카톡에 참자 내가 참자 이렇게 해놨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 할라고요..

폭행하고, 경찰서에 가서 거짓진술이나 하고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2014년 12월 19일에

 저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 여자가 너무 무서워서 또 맞을 까봐 갈 수가 없습니다.

폭행을 당한게 이여자 한테만 당한게 아닙니다.

이여자, 또 동생여자, 친구여자는 제 남자친구를 뺏고 임신을 하고, 낙태를 했다고 하더군요..

진짜 세상 무서워서..누구를 만나겠습니까??ㅠ_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