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의원 근무...답답합니다

뽕이 |2015.03.11 13:47
조회 663 |추천 0

저는 동네 작은 개인한의원에 일하고 있습니다
간호사 저포함 한명더해서 두명이 일하구 있구요
제가 입사하기전 한분이 그만두고 제가입사후
일주일뒤에 그한분도 그만뒀습니다
전에 근무하던 직원두분이 모두그만둔다
했다하더라구요.. 전 2년전에 한의원
일해보고 이번에 다시 시작하는거라 아직 업무파악도 안된상태였습니다
차근차근 하면된다 하셨고 점심시간에
환자가 착각하고 간혹 한분씩 오는데
자기가 일다한다고 신경쓰지말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불만인것은 점심시간에 환자 다받아주고 자기 기분좋으면 물리치료접수등 하고 기분나쁘면 안하고 저희가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립니다 물론 식사도 원장님이랑 같이하구요
나이 차이가 있어서인지 음식도 안맞구 불편한데 말이죠..자기 개인 자동차세 전기세 통장에 돈입출금 다시키고 과자사오기 빵사오기 자기가 원하는 빵과자 아니거나 점심 안시키면 인상확굳어서 꼬라보고 제일 불편한건 카운터 앞에 쇼파에 나와서 항상 앉아있어요 눈치보여서 돌석처럼 가만히 있답니다
전에 일하던 한의원은 안이랬는데 숨막혀 죽을거같아요 개인한의원 원장들 다이런가요

아참 그리고 자기 예전에 나이트부킹한얘기
어제 주점갔다왔는데 딸래미 나이랑비슷한
여자가 옆에 앉았다는 얘기 이런거 성추행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