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하고..
가게 잠깐 들렀다가..
집에 오니..
아주 반가운 손님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바로~일전에 쓸말님이
보내주신다던 맘마미아..ㅎㅎ
너무 기쁜 나머지
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사진 찍구..
음악틀어놓고 씻고 왔답니다~^^
괜히..자랑 하고 싶어서..
이미지 첨부 합니다~
포장 뜯기전 입니다..ㅎㅎㅎ
포장지도 아~주 이쁘게 싸셨드라구여~
내용물인...
세면 도구와..맘마미아 씨디 입니다..
노래가 엄청 경쾌한게..제 기분 까지 상쾌 해지네요~ㅎㅎ
참고로..
쓸말님 남자분이..
글씨체가 참 아기자기 하니 여성스럽드라구여..
쪽지로..간단한 멘트까지..
완전 감동 받았어요 ㅎㅎ
요새 하도 참치회 로 염장을 질렀더니..
안 통하는 분들이 계셔서..
새로운 걸로 한번 질러보렵니다..
으흐흐..
간만에 너무 행복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