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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니???

잘지내냐 |2015.03.12 04:01
조회 254 |추천 0
알고있었다 사실 우리가 헤어지고 다시 재회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자나 너무 꼬일때로 꼬인 관계 돈 집안문제 나에대한 너의 악감정 솔직히 너한테 맨처음으로 연락 왔을때 돈 때문에라는걸 알고 있어써도 좋았어 실락 같은 희망 이라도 붙잡고 싶어거든 니앞에서 3년동안 단한번도 보이지는 안했던 내눈물을 보고도 넌 담담했어 사귀는동안에는 그리 아껴줬던 너인대 정말 아무렇치도 안트라 다시 만나면 모든게 해결될지 알았어 다시 사귈지 알았거든 하지만 몸만 허락되는거였고 알고 있으면서 그만남을 지속해 왔다 그리 재회도 아닌 재회 관계를 유지해온게 1년정도 됬네 그1년동안 연락을하다가 말다를 수없이 반복했어도 난 기다릴수 있을꺼 같애써 너의 방황을 묵묵히 옆에서 기다려줄라했어 다 내잘못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들이니까 근데 진짜 힘들드라 뻔히 딴남자 만나고한것도 아는데 옆에서 그냥 있기가 너무 힘들어써 한동안 잘되다가도 새로 그누가 나타나면 내가 알아차릴정도로 냉정해지는 널 게속 지켜보기가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너한테 화을 내니까 그럼 연락끊던지 내가 연락했냐 니가 했지 이런말 듣고 너무 화가나
나도 같이 막말하고 연락 끊은지 두달째네 남자친구 생겨드라 금새 우리둘만큼 우릴관계를 잘아는 사람이 아니면 다 너를욕하겠지 하지만 우리둘만큼 우릴관계 잘아는사람이면 나를 욕할꺼시고 난 너무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여자라는걸 쉽게생각했고 함부로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대가 라고 생각해 너가 보고싶지는 않해 다만 우리정말 좋았던 시절을 떠올리면 그시절이 너무 그리울뿐이다
나에게 과분했던 여자라 놓친거에 대한 후회가 클 뿐이지 보고싶지는 안어 근데 이상하게 자꾸 돌아오기를 희망고문 하고있다 너보다 더좋은여자 못만날꺼 같은 불안감 때문에 그런가? 아직도 이런생각 하는 나에게 다시는 돌아오지마라 니가 연락하는 순간 이번에는 정말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널 붙잡을꺼같으니까 너를 좋아해서가 아닌 남주기에 아까워서 그러는거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마음이니까 오지마 너 자체가 아닌 너의 환경과 너의외모와 너의 몸을 그리워 하는거 같아 진짜 좋아하면 막 보고싶고 그러겠지? 이번에는 잘해봐 그남자애랑
너 대학졸업하면 20대후반인대 결혼하기 더힘들어질꺼야 보는눈도 높아지고 가리는게 많해져서 내가 살아보니 제일 행복한게 평범하게 남들처럼 사는게 소소한 행복이고 제일행복한것들이드라 남자친구도 생겨겠다 더이상 너에 기억엔 난 거의 남아 있지를 안을꺼지만 마지막으로 꼭하고 싶은말이 있어서 너한테 직접적으로 말못하고 하니까 여기에 남겨본다 미안해 처음부터 좋아하지도 안했는데 조건보고 너랑 그리 지냇던것도 미안하고 사귀는도중에 너무 속 상하게한것도 미안하고 행복하고 사랑받고 살어 난 아직도 개떡같은 미련갖고 살고 있지만 나도언제가는 또 누굴 만나겠지 몸건강하고 또 남자한테 당하고살지말고 항상 니위주로 누굴를 만나는 현명한 여자였으면 좋겠다 행복했어 좋은추억 줘서 고맙다 나도 행복할게 꼭 잘지내 죽을때까지 보지말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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