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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가 아들 바보가 되었을 때

엽호팔이女 |2015.03.12 07:13
조회 72,566 |추천 223



Hideaki Hamada (히데 하키 하마다)


자신의 아들인 하루와 미나를 찍은 감성적인 사진










일본 애들 교복







비 오는 날 형이랑 동생이랑










파워레인저 변신



















아빠는 애들 찍고 형은 동생 찍고











































아빠미소가 절로 ㅎ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15573

추천수223
반대수4
베플ㅇㅇ|2015.03.12 19:49
와... 이런 덕후렌즈가 또 없지... 덕후중에 상덕후렌즈 애정쩔어... 거기다가 일본감성 뿌려놔서 죽음
베플김공기|2015.03.13 00:04
색감이 진짜 장난없다... 개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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