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개같이 노력해서 개같이 공부하여 겨우 반지하 단칸방에서 생활.
겨우 겨우 학위 따고 무일푼으로 번즈 원전 말단 직원으로 입사.(호머 후배 직원으로 입사)
그러나 무식하고 게으른 호머의 직장생활에 질색을 하게 됨.
게다가 호머가 무려 고졸에 학위나 자격증 따위도 없이 미국이 부흥하던 시기에 손쉽게 입사한 직원이란 사실에 더 격분
프랑크는 이 사실을 모른채 일때문에 호머가 불렀다고 생각하고 호머 집에 도착.
바트는 1달러에 다 무너져 가는 공장을 사들여 공장 사장이 되어있는 상태
프랭크는 가족소개를 받고 "아 그래 그래 그래서 뭐 때문에 불렀어?" 라고 하는데
궁궐같은 2층집, 차 2대, 미인 와이프, 저녁으로 랍스타, 공장 사장인 10살짜리 아들 이쁜 두 딸
그러면서 자신은 그렇게 개같이 노력했는데 겨우 학위에 반지하방...
원전에서 호머를 대하는 동료들의 태도에 또 한번 멘탈이 파괴되어
"나는 호머 심슨이니까 맨손으로 만져도 괜찮아 우헤헿" 외치면서 전기줄을 맨손으로 만지고 감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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