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ㅜㅜ고민되는상황이라 이렇게익명으로 글을씁니다
저는올해24살된직딩여자이구여 썸남은 공무원취준생준비중인30살입니다
여섯살차이.결코적은차이는아니죠,그래도제가좋아해서 이남자를 놓지고싶지않아이렇게 고민이됩니다
제가먼저 이분한테 다가갔고,대화코드도잘맞아 선톡은 제가먼저한경우가 더 많지만,그래도 칼답으로답장해주셨어요.
썸남을알게된지는 이제 한달정도되가네요.
발렌타인데이때는 제가초콜릿도주며만났고, 이번화이트데이때는 같이놀이공원에 가기로했어요
그런데고민이생겼어요
썸남한테 우리사이가무슨사이냐고물었는데 오빠동생사이래요...
몇번안나는동안 데이트(영화.밥.까페)를했는데, 이남자도나한테 호감이있구나를 느꼈어요.취준생이절대 시간과돈을투자하면서 여자를만날꺼란생각을안했거든요......... 데이트비용도 썸남이대부분 지출하고, 데이트코스도다짜오시더라구요
제가올해 졸업했는데 졸업선물도 해주시고, 결혼에대한 얘기도합니다
제가결혼에대해좀 부정적인생각이있는데, 썸남은 3년안에 결혼을하고싶어합니다.전연애만하고싶지,결혼에대한생각은아직없습니다.
대화코드가잘맞고,제가정말좋아하는분이라 놓치고싶지않아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유지하고 있긴한데.......
제가너무앞서가는걸까요.결혼이라는구속이두려워 이도저도못하고있네요,
4년만에 남자로느낀사람이라,놓치고싶ㅈㅣ않은데, 썸남은 취준생이고,결혼을생각할나이고 제가취업을하는바람에 장거리만남으로 되어서 제가정말좋아하지만 고민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