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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스파니엘 귀요미 해피 입니다.

코카사랑 |2015.03.12 15:00
조회 116,840 |추천 426

몇년을 네이트 판만 보다가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제 추천으로 저희 어머니도 네이트 판을 꼬박꼬박 보시는데요 오늘의 판까지 가면 좋은 추억이 될꺼 같네요 ^^

 

처음 해피가 저희 집으로 온 모습입니다. 입양했을때 해피의 모습은 똘망똘망한 눈빛이 인상적이였어요^^

 

 

 

 

아기였을때 모습이예요 2015년1월 초의 모습인데 저 모습이 너무 짧아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그이유는..

 

 

 

 

 

 

얼마안가 털을 빡빡 밀었거든요 ㅠㅠ

코카 전문인 남자친구가 해피 귀를 만져보더니 피부가 이상한것 같다해서 자세히 봤더니

이 가 있었습니다....

이...라니; 샵에 전화해서.. 병원으로 데리고가 바로 심장사상충약을 발라줬습니다.

 

약바르고 3일정도 지나서 혹시 이가 남아 있을수도 있어 집에서 털을 밀었더니..

뼈밖에 안보이네요ㅠㅠ

샵에서 애를 얼마나 굶겼으면.. 샵에서 알려준 사료량은 택도 없어보여

서서히 양을 늘렸습니다.

 

 

 

 

첫 산책 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사회화를 시켜야한다고해서 추운데도 잠깐 나갔다왔네요.

 

 

어이쿠 ㅋ 귀요미 해피

 

 

 

 

뼈밖에 없었던 귀요미 해피는 무럭무럭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습니다.

 

 

잘못했을때 생각하는 시간을 줄 때입니다. 본인도 잘못한걸 인정하는지 올라가서 가만히 있어요.ㅋ

 

 

점점 코카의 모습이 나오는 해피는 물도 잘 마시고

 

 

눈도 살짝 쳐지고

 

 

뱃살도 나와 편안한 자세로 앉아 물도 마십니다. ㅋㅋ

 

 

처음 해피를 데리고 왔을때 어머니께서 엄청 당황을 하셨는데...

얼마안가 해피 팬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ㅋ

 

 

 

 

 

 

 

 

추천수426
반대수2
베플듀이|2015.03.14 10:49
아가 코카는 정말 사랑 그 자체죠ㅠㅠ 그런데 강아지 물그릇은 저렇게 볼 형식보다 그냥 그릇에 담아주시는게 좋아요!!! 양껏 마실 수가 없어서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ㅜㅜ 마지막 어머니 품속에 있는 해피 너무 귀엽습니다 찐빵같고 ㅋㅋㅋ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ㅎㅎ
베플라임오렌지|2015.03.13 12:09
울집 11살짜리 코카할아범이에요 하루죙일 먹고자고만하는 순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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