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새내기가된 판녀입니다.
요즘 많이이슈가되고있는 서강대사건 세종대사건등에대해서 많이들 알고계실텐데요.
저는 대학의 꽃이라고 불리기도하고 하늘에 꽃이라고 불리는 승무원에대해서 오늘 이야기 해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 조현아 전대한항공 부사장사건에도 불구하고 항공승무원을 향한 여학생들의 열기는 끊이지않고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한사람중하나이고 더나은 미래를 보고 더큰 꿈을향해 나아가기위해 항공과가 아닌 다른길을 택했습니다.
그전에는 저또한 비싼 학원비를 내놓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왕복하며 승무원 학원에 다녔고 내놓으라하는 유명한 인하xx수원xx동서x등등 여러대학에 면접을 보았고 저역시 불합격과 합격의 희비속에서 고등학교입시를 마쳤습니다.
사실 그전부터 항공과에 대한 소문은 아주 많았습니다. 어디학교에 들어가면 오티때 공수와 미소연습을 시키고 잘웃지못하면 뺨을 때린다더라 3시간동안 그걸 끝내면 울음바다가 된다더라. 등등 하지만 믿지않았습니다. 친절한 서비스를 배풀 승무원될사람들이 하면서요
하지만 지옥같은 입시를 마치고 국내대학에 들어간 친구들에게 들려오는 이야기는 더 지옥같았습니다.
모대학에서는 학식을 먹는아이들의 식판을 치고가며 학식을 못먹게하고 써클렌즈를 꼈다는 이유로 선배들이 둘러싸고 혼내고 인사를 제대로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머리밀침을 당하고 또 휴대폰 카카오톡 검사에 메이크업을 제대로 하지않았다고 혼나기까지....
물론 모든 선배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일부선배들의 그런 무식한 행동과 갑질로 피해를 입고있다는 것입니다. 더큰걸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이거보고 찔리시면 그만하십시오. 그리고 더이상 갑질하지 마십시오 도시락을 싸와 계단에서 밥을 먹는다는 친구에 말에 치가 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