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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할때가없고 고민입니다

ㅇㅈㅇㅉ |2015.03.13 01:22
조회 219 |추천 0
휴 하소연 할때가없어서 여기다해봅니다 전이제 23살인 남자입니다 어디서부터애기해야될지는모르겠지만 재가왜이렇게사나싶습니다 재가 지금 어머니밑에서 일을하구있습니다 일배우면서 하는입장이라 월급은 100만원정두 받구있습니다 지금또 불경기라 장사는그렇게잘되는편은아니구요 여기서고민이 뭐냐면 재가 11월달에 전역을했습니다 상근예비역 이구요 군생활하는동안 어머니한테 용돈타썻구요 전역하고 바로어머니일을도와줬는데 돈을한푼도 모으지도못하고 빚만늘어가구있습니다 재가 일을하면서 주급으로 25만원씩 용돈처럼받구있는데 문제는 돈이생기면 바로써버리고 아니면 도박 사설사이트에서 사다리라는 게임으로 항상돈을잃고 재가 왜 이러고사나모르겠습니다 이젠진짜안해야지하고도 어느새보면 또도박을하고있고 재가너무 한심하고 어머니 얼굴보면 너무미안합니다 조언한마디가힘이될거같구 욕을하셔도좋습니다. 어떻게해야지 마음을바로잡고 살수있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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