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랑헤어진 여자친구는 한달정도 사겼고 장거리연애라서 학교간뒤부터 1번 만나었요 근데 헤어진여자친구 임용고시를 준비하는데 학교를 가면서 교수님 말듣고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머때문에 힘들냐고 물어보니까 너때문에 공부가 안되고 잘해줘야 하는데 잘못해주고 화풀이하고 짜증내고 해서 나한테 상처를주고 죄책감든다고 너무힘들다고 말했는데 저는 그말할때마다 침착하게 저는 힘내라는말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마 나는 기다릴수있고 견더낼수있어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마 내가 옆에서 도와줄게 혼자보다 둘이 좋잖아 라고 말했는데 하지만 여자친구는 계속 스트레스받고 몇일뒤 통화하는 너무힘들다고 그래서 제가 어쩔수없지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우는거에요 마음이 아프다고 서로좋아하는데 이렇게 헤어지는게....
애들한테 상담을 했는데 시간이약이다 다시 연락이 올거다라고 하는데...
저 진짜 이여자 많이좋아해요.. 기다리는게 답일까요?? 어떻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