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랑 같은학교,학원인데 말은 거의 해본적이 없어..근데 어제 쌤이 잠깐 상담하러 가셔서 걔랑 둘이 있었거든??딴애는 어디가서 안왔었고
갑자기 짝남이 먹을래?하면서 막대사탕을 주는거얗ㅎㅎㅎ
당황해서 ㅇ..어?고마워..이럼서 받았는데 나도마침 후드집업에 여자애가준^^ 막대사탕있길래 줬더니 걔가 어 땡큐ㅋㅋ이랬어!!
근데 너무 좋은거야...혼자 속으로 좋아하다 속으로 생각한게 그대로 말로 나와버림ㅋㅋㅋㅋㅋ
헐완전좋당ㅎㅎㅎ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걔 당황해서 어??이러곸ㅋㅋ나도 당황해서 막 얼굴 뜨거워지면서 ㅇ...아냐..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쌤 오시고 수업함^0^ 쪽팔려서 걔얼굴 어떻게봐......나진짜 소심하고 못생겼는데ㅠㅠㅠㅠㅠㅠㅠ아미쳤다진심 어제밤새 이불킥함ㅋㅋㅋㅋㅋ얘들아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