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어느날 내가 알고잇는 지인과 점심을 먹고 잇는데 1주일전 부터 내지인 한테 아버지 하면 서 기획적으로 접근 해왔던 사기꾼 허 아무개가 내지인과 아무 관계도 없는데 아버지 내피를 팔아서라도 아버지 채권 찾아 들릴께요 하면서 접근하여 온갖 좋은말로 내지인을 꼬셔 대표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내지인 채권 30억과 대구 있는어느 사채업자 한테 16억을 차용해 온갖술수를 다 써면 소송사기와 계속 거짓으로 버티고 결국 경매로 24평 84채가 넘어가고 공탁된 40억원 중에 내지인 채권찾아준다고 내지인 한테 소송비4,400만원 가지 삼끼고 부당이득금 청구어ㅣ 압류및 가처분을 해야 하는데 안해주고 계속 다했으니 내일 서류 챙겨 줄께요 또 내일 모례 하면서 사람을 피를 말리고 있습니다 16억 차용해준 사람한테 형사사건으로 기소가 붙어 재판받고 있는데 이제 는 단념하고 내지인도 고소와 탄원서를 현재 재판받고 있는 재판정에 낼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긴9년이란 세월동안 허 사기꾼 한테 속아왔던것이 너무 억울하고 내주식 까지 내지인 채권 30억 해준다고 속이고
뺏앗아 갔습니다 대표자리 안쫒겨 날려고 내지인한 테 주식 40%와 내한테 15% 있었는데 사기꾼이 기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내지인 이 25년을 몸받친 채권 30억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죽이고 싶습니다 나도 죽을려고 계속 시도를 했습니다 사기꾼도 죽이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지인은 없는돈을 빌려 가압류와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사기꾼 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억울합니다 현장은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정도 한스빌 입니다 사기꾼이 내지인 채권을 변호사 통장으로 돈을 넣자고 한것을 반대했드니 배당금도 안돌아오게 하고 이런 몹쓸짓을 하고 있습니다 배당이의도 해준다고 하고 는 시를 놓치게 만들었고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