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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있어보이지만 아무것도 없는 텅빈 꾸중물같은

궁금함 |2015.03.14 16:43
조회 243 |추천 6

부처의 일기라 부처는 누군가 알려주지 못해서 혼자서 결국

 

 

사람은ㅁ 누구나 부처를 찾는게 아니라 한분만 찾게된다 하나님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은 한분을 만날 준비를 하여야한다.

 

그것은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며 영원히 그럴거다.

 

 

영원히  영원히라는 말이 실감이 나지 않은가 나도 그렇다

 

어떤분이 이런말을 하셨다

 

바다모래알 하나갖고 저기 우주 억과년 왔다갔다하는것과 한알씩 거북이가 옮겨서 어느세얼에하는것과

 

 

영원하다는것은 어마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다.

 

 

 

부처를 따르는 이들은 결국 사단의 뱃속에 들어갔으며 죄라도 덜 지으며 그나마 형벌이라도 뜨껍지만,

 

지옥이라는곳은 고통의 연속이나 절망와 연속이며 지옥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은 예쑤그리스도 복음음 거절하는

 

단순한 진리에 견디지 못하고 새로운것을 추가했던 그수많은 사람들은 결국 지옥에 있다.

 

철학에서 진리를 발견할수 있는가 수많은 철학가들이 진리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또한 마찬가지다

 

우리는 수많은 과가 거기에 공부를 하지만 누군가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학교에 가면 문제풀이나 자기 인ㅅ애관이 전혀 없다

 

 

게임으로 인해서 공격이 들어오고 있고 여기저기서 공격이 들어오는데 우리는 눈에보이지 않는다하여

무방비로 너무나 많은 공격에 누출되고 있따.

 

 

ㅇ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수명이 다해서 죽는경우가 있고 타살당해서 죽는경우가 있고

 

총으로 대포로 미사일로 지진으로 해일로 혹은 여러가지 로 아뭍느 누구나 죽는다.

 

죽음 이후 건너가 진짜 삶이 시작되는데,

 

 

그삶이 대한 준비를 하고 사는가 통장에 살면서 필요한돈을 필요하다 허나

 

천국의 집은 글쎼 내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초원을 보여주셨는데 아무도 없어

 

마중나온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어 왜

 

 

어찌됐든

 

 

지구만드신분이 지옥을 만드셨따 사람의 모형으로 거기에

 

맨밑에가 거짓선지자들이 들어가게될것이라고한다.

 

아주 또 바글바글하겠찌 .

 

 

이땅에서 ㅅ밓판은 형벌을 받고 교도소에 들어가서 나오거나 최소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 할수 있찌만,

 

지옥에서 형벌은 영원하다

 

지옥에서의 형벌은 영원하다 영원 영원한 이별이 존재한다.

 

 

많은 교회인들이 지옷에대해서 설교를 하지않는다 사람을 두렵게

 

대부분 교회 설교 안봐도 그럴듯한 포장 자기가 예수를 믿어서 천국 앞자리에 갈것처럼 애기하지만

 

믿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떄는 아무 깜깜한 어둠속에서 갇혀서 모두다 다 갇혀서

 

모드라 설국열차보다 모두가 다 타이타닉 같은 침몰하고 있는것이다.

 

단체로 침몽르 하니 내가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보면, 이런서럼 사람들이 뭇느생각을 하는지 안다.

 

 

그나저나 숨낳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다들 내가 왜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것보다 내가 죽음뒤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전혀 무감각으로 살아가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죽음이 찾아올떄.

 

그떄 살려달라고 하는 사람이 몇명 있고 나머지는 끌려간다.

 

생각해봐라

 

평생 나쁜짓하다가 기회를 달라고 그기회가 변할까

 

한국의 검사들을 잘안다.

 

ㅇ애가 맞아서 안될것인가

 

일단 떄리고 시작하는게 편하다.

 

 

우리지역의 한녀석이 있었따

 

이제그녀석을 서서히 올가미로 몰아서

 

 

다때려부수기 일보직전

 

그녀석은 이사가버렸따. 젠장,

 

 

지루하고 심심했었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의 ㅅ애각으로 여운을 남긴다.

 

택시기사 합승을 안한해 탑승거부인가 벌금이 나왔다고 한다.

 

어이가 없다 안타면 그만인데

 

근데 내가 아는사람인다.

 

 

생각같아서는 쫓아가서 때려주고 싶지만,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럴수록 더욱더 밟고 싶다.

 

 

지옥에 가는애들이 목소리를 내면 낼수록 더욱더 밟아주고 싶다.

 

 

아군가ㅗ 적군이 있다고 치자 둘이 전쟁이 뭍었따

 

 

아군  적군   서로 공격하라 한다. 누가 이길까?

 

 

답은 아군이 이긴다 숫자가 적든 많든 왜일까?

 

빛은 어두움을 물리친다. 어두움은 빛을 이길수가 읎다.

 

 

마지막 시대 살아가는 가운데 서서히 마지막이긴한데.

 

 

숨낳은 교회들이 이것저것 뺴고 언제 거듭나고 언제 구원받았는지 본인들이 다 천국갈지 안다

 

요즘에는 7년환란 천년

 

뭘로 휴거갖고 끄집어서

 

뺴는데,

 

 

사단은 사람마음을 잘안다.

 

 

과거 하와를 통해서 아담을 꼬식을떄

 

 

하와에게 물었따

 

하나님은 아담에게 정녕 죽으리라고 했따.

 

하와가 덕붙였따.

 

말이 조금씩 변한거다

 

 

이런것이다.

 

 

니가 저물건을 보게되는순간 정녕 죽을것이다.

 

 

조직의 예로 들자. 사람은 누군가 밑에서 잇기를 시러한다 본인이 보스를 하고 싶어라하고

 

본인한다

 

하지만 보스들은 그자리르 순순히 내줄리가 없다.

 

결국 자리다툼이라고 ㅎ자ㅣ만 순진한 녀석이 한명이 이런경우 순진한놈이다.

 

만화책에서도 보면 사실인지 허구성에 소설인지 모르겠찌만,

 

 

환상의 말도 안되는 말이 있따 현실은, 전혀 아닌데,

 

 

성경에서 말해주는것은 간단한다

 

성경에서 말해주는것은 인간에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천국에 오라고 아주 길게 쓰신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성경구절 부분 확대 해석으로해서

 

설교하기 시작한다.

 

 

광주 여대 근처 반석교회도 그러하고 어머니교회도 그러하며 신천지또한 마찬가지며,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알곡이 있기에 한국에 가라지는 내버려두신것이다 쓰레기통에 쳐넣기전에

 

알곡을 챙기고 넣는다

 

 

그러면 또 어떤사람들을 들쑥 물어본다.

 

사람은 이기기를 좋아하고나서기를 좋아하는게 있따.

 

 

사람은 참는게한게까 있따.

 

하나님도 영원히 참지않는다.

 

한꼬마가 알려주는이가 없어서 계쏙물었다고 치자

 

하나님이 계속 물어본애한테  답을 알려주지 않을까?

 

각자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해서 어떤 연결을 핮미ㅏㄴ 그중간고리르 끊을려고 오늘도 사단의 일꾼이 움직이지만,

 

하늘에서는 몇배로 보내주셔서 지켜주신다고한다.

 

 

요즘 사람의 관심을 잡는 tv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많다

 

tv  는 귿아지 볼게 읎다.

 

그내용이 그내용이고

 

 

노아방주때는 바다가 없을떄인가 인간수명 900살떄는

 

그떄 인간이10 m되었나모르겠찌만, 

 

마지막 불심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다.

 

 

인류 3분의 1이 죽는 전쟁.

 

역사사에서도 없을 전쟁이겠지허나

 

 

성경에 나온 휴거란 산겅느 있을것이며 그사건은 오늘 하루가 지나가면서 가까워지고 있다.

 

대부분 성경을 모르고 가르치는 경욷가 많다.

 

지 편한대로

 

허나 분명히 하나님꼐서 아신다.

 

 

믿는 사람이 잘못 복음을 전할 경우에 보았짢는가 더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은 모든것을 다 아신다.

 

여러분이 살아온 인생을 모두 다 아시기에,

 

 

어떻게 살든 어떻게 속이든 그리고 어떻게 혼자서 알고 있든 ,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자는 뱃싯과 같아서~잠언에 이런말씀이 있따.

 

 

본인이 모르니 남의것을 들추워내서 물어보는것이다 그리고 반응을 지켜보는것이다.

 

요즘흔 흔히들 그런것을 많이 한다.

 

 

나같으면 당장 당장 밟아줘야하는데

 

 

말이 많을떄 답은 간단하다

 

일단 떄리고 시작한다.

 

 

그럼 한결 수월해진다.

 

말로 해서 들은 놈은 지짜 말로 듣ㄴ다 까분애들은 꼭

 

디지게 맞아봐야 그떄서 말을 듣느다.

 

그래도 안듣는애들은 냅둔다.

 

 

사람마다 듣는것보다 말하는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어찌됐든

 

사람은 한번에 태어나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근본적인문제를 해결하여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천국에 와야한다 그길뿐이다 다른길은 읎다.

 

 

 

부처 천주교 누구를 통해서 목사조 장로도 누구도 본인 스스로를 구해줄수 없다.

 

 

믿는 사람 여기서 믿는 사람은무엇인가 천국갈 사람인데,

 

 

천국에 같이 갈 식구가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생각해봐라

 

 

공항까지 가서 비행기 타고 미국에 간다

 

이것을 1초만에 할수 있는가

 

없잖은가그것처럼

 

 

거기에 가기위해서는 티켓을 끊고준비를 하고 쉴곳을 정하고 간다 비유가 좀 그런가

 

 

대학교를 나와서 취직을 하고 진장을 삶고 삶을 시작한다 이것은 보통 있는 일이고,

 

 

천국에 가면서 무슨일을 하느냐

 

가정적으로 일을하고 사회적으로 일을하고 교회적으로 일을 한다.

 

그러면서 살아가는것이다.

 

대부분 교회생활을 집중하는것은.

 

사람이 금방 금방 늘어날수록 가라지교회가 많다

 

가면 내용도 없다

 

왜모였는지 모른다.

 

내용도 없다 사람은 늘어났는데, 마치 바위철머 큰 계란에 불과하다

 

 

오늘날도 본인이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전혀 신경안쓰고 산다.

 

 

싸이를 보자 2012년 정말 지구를 핫하게했따.

 

솔직히 싸이가 이런말을 안했으면 좋겠다 나는 기독교인보다 인기가 많다.

 

 

미국에 가수 비틀즈가 있따. 그들은 잘생겼다 솔직히 싸이보다는 잘생겼따.

 

그래서 그는 지옥에 갔따.

 

여기서 쉽게 생각해보자

 

지옥갈녀석이 복음을 꺠닫고 천국에 가야하는데

 

하나님께 덤볐따

 

쉽게 생각해보자

 

미국에게 저 조그만한 전투력 군사력 1만도 안되는 병력디 덤볐다고 치자

 

미국이 오냐오냐 그럴까

 

미국은 바로바로 응징한다.그것처럼

 

하나님도 하나님꼐 도전하는 자는 오냐오냐하지 않는다 분명히.

 

보복이 있을것이고 그것이 목숨을 끊어서 죽어서 지옥에 가는경우면 무모한 도전인것이다.

 

사람이 아무리 센다해도, 아무리 기고 날고 기어도,

 

결국 하나님앞에는 우리는 피조물이다 그피조물이

 

2천년 전에 사람의 옷을 입고 한번 사랑을 실천하셨다

 

하나님은 공의도 있으신분이다 사랑도 있으신분이다.

 

사람들은 늘 쓸데없는 호기심에 물꼭를 늘어져서 할려고 핮미나 믿는 사람들에게 도전은 솔직히 무모한 도전이다

 

난 무모한 도전ㅇ릐 소식을 듣는다.

 

도전했다가 차여치여죽거나.

 

불에 타죽거나.

 

혹은 갑자기 사망소식을 듣게된느다

 

그것은 참으로 안타깝지만, 성경속 역사에선,ㄴ 도전했다가

 

근라로 하직인사한경우가 많다.

 

겸손한사람은

 

이런말씀도있따.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을 기뻐하며 거만한 자는 거만을 기뻐하니 어느때까지 하겠느냐

 

그때당시에 인구가 몇ㅇ니지 모르겠지만 그떄당시에도 천국갈 녀석과 지옥갈 녀석들이 있었을것이다.

 

 

아담하와부터 시작해서  지옥가는 사람들 정말 많았따.

 

 

하지만 숫자로 보면, 천국가는사람보다 지옥가는 사람이 만핟.

 

이것은 현실이다.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이것이다.

 

내가 천국갈줄알았는데 지옥게 갔따

 

지옥에 갈줄알았는데 천국에 갔따.

 

내가 천국에 왔다 ^^

 

안타까운게 아니라 3가지 놀라지 않을까 싶다

 

오늘하루도 주님오시기에 가까워졌따

 

* 성경에서말한 휴거는 반드시 올것이다.

 

단지 오늘하루가 지나가면서 주님오시는 날이 하루 더 짧아졌다.

 

성경에서 다알려주고 한가지 안알려주셨는데,

 

휴거는 언제오는지 안알려주셨따. 어떤분들이 막 그러는데 그것은 사단의 거짓 영을 받아서 말한 자들이다.

 

사단은 어떻게던 성경을 거짓말 거짓 엉뚱하게 빠드려서 믿을려고 하는사람까지 못믿게만든다.

 

산단은 절대로 순진하지 않다. 지혜롭고 영특하고 그리고 사람에게 그럴듯한 말로 옆으로 다각와 귀에다가 속삭일것이다.

 

근데 갑자기 사람이 천국에 가면 당연히 막을것이다.

 

쉽게 생각해보자

 

현대다는애가 삼성에 간다 어그래 잘가 그러는가 막는게 보통이다.

 

ㄱ비유가 좀 그런가.

 

 

어디가다가 어디루 갔따 조직에서어디루 간다 그냥 보내줄수 있는가?

 

마찬가지다.

 

 

사단도 제 지옥으로 끌고 갈력 하는데 천국으로 갈려고하니 바둥받우하는것이다.

 

 

한가지더 우리나라 부처의 날 믿는 사람들은 전부다 지옥행으로 가게될것이다.

 

참으로 돌대가리르 믿는 멍청한 민족들이다.

 

이나라가 쓰나미가 없고 지진이 없는것은 믿는 몇사람 소수떄문이다.

 

아마 그사람들이 ㅇ벗었따면,

 

전쟁이 일어나도 벌써 일어났을것이다.

 

 

우리나라는 휴전국가다 언제든지 국력은 회볼될만큼 회복됐고 언제든지

 

 

말이란 행동으로 보여주고 하는것이다.

 

이런것이다

 

내가 정복할것이다. 이런말은

 

정복한다음에 하는것이다.

정복하지도 못한녀석이 정복한다는것ㅇ느

 

허공에다 되고 혼잣말의 중엉거림의 불과하다

추천수6
반대수39
베플무신론자|2015.03.14 17:06
긴~~~ 개소리.....
베플|2015.03.14 17:50
하나님 똥침놓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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