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는중2임(나이어리다고 뭐라하지마시길)
근데 1월달에 조카 친하고 내가 전학와서 진짜 믿고 의지하던애가 자기도 같이조카게욕하던 나랑 개싸운 어떤애랑 손잡고 나를배신한거임ㅋㅋㅋㄲㄱ조카 개어이털려서 그날 하루동안은 그깟년이 뭐라고 울기만했음 믿었던 만큼 배신감도 컸었던것처럼 조카 쳐울고 막ㅋㅋㅋ전지현이 별그대에서 김수현한테 차였을때 화장대앞에서 난괜찮아~난괜찮아 이런식으로 노래부르고 미친것처럼ㅋㄱㅋㅋㅋ암튼 그년이랑 싸우자마자 조카 페북은 싹 차단되있고 카톡프사가 그 손잡은년이랑 같이찍은ㅅㅏ진으로도배되있는거임ㅋㅋㅋㅋ상메까지ㅌㅋㅋㄱㅋㅅㅂㅋㅋㅋ그리고 그년들 길에서 내동생보면 조카꼴고다님ㅋㅋㅋ노답임ㅋㅋㅋㄱ나랑 길에서 마주치면 그년둘조카벙쪄가지고 피하더니ㅠ;조카 중2스럽게 친구한테배신당해서 존짜증나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그년들한테 썼던시간과 걔네랑 말했던 시간일분일초가 아깝고 날싫어했는데 나는 조카믿고 의지했었다는 그자체가 노답이였던것같음ㅇㅇ..와 다시생각해보니까 개쪽이고 커서 다시만나면 물싸대기 후려치고싶닽ㄱㅋㅋㄱㅋㅋ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