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나 판 지금 처음써보는애거든??
그냥 심심할때보고 있었는데 후회되는 일이 있어서 글 올려..ㅜ
물론 언니들도 있지만 친한애라고 생각하고 들어줘용
우리 학교에 유독 일진놀이 하는 애들이 많았어
나이는 밝히지 않을께 중딩이야
내가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때가 1학기초였을거야 아마
근데 평소에 안친하던 남자애가 톡으로 나보고 할말이 있대
난 그때 걔 톡도 몰랐는데 막 뜸들이다가 친해졌거든
근데 걔가 말해준다면서 안말해주고 그러다가 나보고 좋아한다그랬거든 그래서 사겼어
걔가 잘생긴건 아닌데 운동좀 잘하고 내가 밴드부 했거든?
보컬했는데 걔가 베이스였는데 개잘치는거야 알고보니까 걔네 아빠가 기타치는사람이래
그래서 대회나갈때도 일렉 모자라서 1달만에 마스터해서 일렉으로 나간애임 그래서 걔지금 예고 준비중일거야 아마
하여튼 내가 음악 잘하는 사람좋아해서 그냥 사겼거든
근데 내가 성격이 좀 동성친구들한테는 애교많은데 남자애들한테는 조금 틱틱대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하는데 걔가 막 하트붙이고 그런거야 그때부터 좀 짜증났어
언니들미안 주인공은 얘가 아니야;;ㅠㅠㅠ
그렇게 한 8일정도 됫나?
근데 내가 밴드부애중에 드럼치는애랑은 얘보다 개친해 내 소꿉의 소꿉이고 얘네 아빠랑 우리 아빠랑 개친하거든 그래서 진심 친한애가 드럼이얔ㅋㅋㅋ
근데 걔가 키가 183이야 개커;; 내 키가 지금은 163인데 그때는 61이었단말이야....하하
내가 올려다 봣어..ㅠㅠㅠ
여튼 진심 개친한데 걔가 문자로 나한테 고백한거야 근데 내가 그때 남친이 있었고 내가 얘랑 사귀면 내가 나쁜년이 되는거라 뭐라고 말하지못해서 내가 아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베이스랑 금방 깨지고 나 전학왔다가 얼마전에 거기 가서 드럼이 봤는데 살빼서 더 잘생겨짐....
개후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언니들아 럽실소 쓰는데 없어??아는데 있음 댓으로 알려주면 안될까??
사실이거 엄청 요약한거고 그 뒤에 이야기도 많아....ㅎㅎ
알려주길 꼬꼬꼬꼬꼭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