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못생긴사람을 안좋아함
왜냐면
27년동안 살아보니
정말 사람들은 생긴대로 생각하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더라
10에 9은 그렇더라
그 중에 1명은 집안교육 잘 받은 사람이더라
남들이 볼때 선하게 아예쁘다 잘생겼다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남들과 다른 느낌이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정말로 사람자체가 너그럽고
생각하는게 다르다
단지 외모때문에 호감이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외모에서 파생되는 생각의 차이가 다르다
반면에 못생긴 애들은
내색하지 않아도 히스테리와 불만으로 꽉차있지
그런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생각도
건강하지 않아 그런 것들은 표출하지 못하니까
신경질적이고
여자가 그런 비중이 높지만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 확신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