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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형 깊은빡침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아아 |2015.03.15 19:48
조회 121 |추천 0
제가 지금 빡이치는데 어째해야할지몰라서 글을씁니다.

친척형이 그쪽에서 자리잡고 살고있습니다

친척형이랑 친한사이는 아니고 저는20대초반이구요

이리저리 방황을 하다가 형한테 조언좀 구하고자 또

도움을받고자 몇년만에 연락을하고 제심정을 얘기했습

니다 자신감을 가지라는둥 뭐 조언같은 얘기를 많이해줬

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통화를 끝내고 두세번째 통화도

전화를 하면서 어디까지 준비했다 3월초중반에 갈것같

다고 얘기를 마친뒤 이것저것 준비했습니다

제가 부모님이 안계셔서 저혼자사는데 집문제가 꼬여서

집주인이랑 얘기를 했는데 다음주에 얘기를해주겠다더

군요 그리고 제가늦긴했지만 이틀전에 연락을했고

받지않아서 오늘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형님 전화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집문제때문에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준비다되면 연락드릴려고 했는데

라고하니 장난치냐는식으로 기분나쁜말을 하더라구요.

듣고 저는 네네 죄송합니다 말만 반복했습니다

니 우리엄마한테는 연락했냐? 장난치냐? 실망했다

다시생각해봐야할것같다 그딴마음가짐으로 무슨내밑에

서 일하겠다는거냐 까놓고 얘기해서 우리친한친척사이

도 아닌데 니가 너무 간절한게 느껴지고 해서 오라고했

던건데 이따구로 하면서 뭔 다시생각해봐야겠다

뭐이런말을 늘어놓더라구요 개빡쳤지만 제가 을이고

그사람이 갑이니까 죄송하다 라는말만했지요..

저도 호주로 가야겠다는 마음을먹고 친척형한테

이야기를꺼냈지만 막상 오라고 하니 겁도나고 친척이니까 더잘해야한다는 마음?그런거?

준비해야될것도 많더군요 이것저것 준비하고

연락하는것도 자주하면 짜증날것도 같고 바쁜데

연락을하는것도 그래서 안하고 준비어느정도 해서 전화를 할려고 했던건데

저런식으로 얘기하니 개빡치더군요 왜못했는지 얘기해보라길래 얘기했더만 니는 지금 사장한테 얘기하는거다

사장한테 그런식으로 말하고 이해해달라고하면 이해하겠냐?

그렇게 설교를하더만 갑자기 전화가 툭끊는겁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끊긴줄알고 다시 전화를 걸어

형님 전화가 끊긴것같습니다 라고 얘기하니 조카어이없다는식으로 웃으면서 내가끊은건데? 난할말다했어

그러곤 호주에서 내밑에 일하는사람만20명이다

사람죽이고 살리는건 일도아니야 목숨으로 살리고 쥭이는게 아니라 사람인생말이다 인생 이렇게 허세를 부리더군요

하..이말을 들으며 화가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지금도 빡친상태라 두서없이 쓰긴했는데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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