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땐 많이좋아하는사람이 약자
덜좋아하는 사람이 강자라하던데
헤어지니깐 뒤바뀐거같다
나름 나대로 너에게 사랑을 주고있다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깐 너만큼은 아니였구나
나도 정말 좋았어 너랑 처음으로 해본게 너무많았고
니가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게 너무 고마웠고
딴여자가 말걸면 철벽치고 차단하는 니가 너무 좋았다
나때문에 울어주기도하고 걱정해주고 이런거 처음으로
받아봤다 정말 행복했다
니가 떠난뒤로 하루하루 밥도 못먹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잠도 못자고 할일도 제대로 못해 내가 잡으니 차단할정도면
내가 많이 못해줬나보구나 미안하다 미안했다 정말 앞으로도
미안할꺼고 염치없지만 계속 좋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