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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사는게 힘드네요

모바일로 글 쓰는거라 글이 조금 이상하고 맞춤법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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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 들어서 1월달에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던 3년간 사겼던 여자친구와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3월달 즉 몇일전 투병중이시던 외할아버지까지 돌아가시고, 그 와중에 친구가 술 먹고 길가에 뻗었다고 길가던 사람이 친구폰으로 저한테 연락왔길래 제가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둘이 같이 술먹었던 친구랑 친구 누나랑 연락될만한 사람에게 연락했었는데 다음날 문자로 왜 동네방네 소문내냐고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하네요.

내 나름대로는 걱정되서 행동한건데 물론 급해서 두군데 연락하고 한 친구는 전번은 물론 카톡 친추도 안되어있어 급한김에 그 친구가 포함된 애들 몇 모여있는 채팅방에 말하다가 아차 싶어서 일대일로 대화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허탈하고 화도 나고 그렇네요.

물론 제가 다 잘한건 아니고, 그 친구한테도 그러한점을 잘 설명했고, 다음부터는 그런일 안생기게 조심해서 행동한다고 말해서 충분히 상황 알법도 알텐데 그렇게 매정하게 말하니 좀 그렇네요

솔직히 이 일이 각기 다 따로 일어났으면 글 올리지도 않았을텐데 이게 불과 석달사이에 일어난일이라 조금 많이 힘드네요.

Ps1 그리고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지신 분들이던 다른 아픔을 가지신 분들이던 다들 서로 힘내서 같이 아픔을 이겨나가요

ps2 제 욕과 친구욕은 자제부탁드릴께요 친구욕먹일려고 글 적는것도 아니고, 그냥 힘들어서 그런 글을 적는것이니깐요. 처음에는 문자내용 스샷첨부할려다가 그 친구던 같이 술먹었던 친구던 주변 사람들 알아보고 그러면 오히려 더 안좋을것 같아 이미지는 안올릴께요.

Ps3 그리고 혹시나 친구한테 욕할일 있으면 차라리 저한테 욕을 하세요. 제가 힘들어서 적는 글로 인해 친구 욕먹이는건 아닌것 같아서요.

Ps4. 자세한 내용 적을려다가 되도록이면 누가 누군지 알아볼 사람들이 있을것 같아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적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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