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개월 된 남자입니다
차여서 헤어졌는데요
12월말에 제가 연락을 했었어요 미련이 남았기에..
한번 만나서 얘기좀 하자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잘 안됐어요. 아직 이르다면서
그리고 1달 후에 연락이 왔어요. 새벽에
전 사실 체념하면서 마음을 닫고 있었거든요
내용 주제는 뭐..
잘 지내래요.
어투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전 후폭풍이 왔죠 (지금도 좀 그래요)
알고보니 교환학생때문에
외국으로 떠나기 전에 보낸거였어요
그후 술김에 카톡을 하게됐고.
가서 잘 지내라고 하고
그 후 바뀌지도 않는 프사를 자꾸 보게되서
카톡도 탈퇴해버렸어요 1달 되가네요 ㅎ
그냥 보낸걸까요 떠나기전 감정에 휩쌓여서?
아니면 저에게 마음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