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대학 다니고있는 남자 입니다.
다른것 전부 또래들과 다를게 없지만 특별하게 고민이
있다면 특히 적은 제 머리숱이 항상 고민 이었습니다.
대머리다! 라고 할 수준은 아니지만 딱 보면 숱이좀 부족
하구나 하고 느낄정도? 그래서 부분가발도 맞췄구요
뭐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이성을 만날때 진지하게 만난다
면(사귄다고 한다면) 당연히 제가 부분가발을 한다고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말 해줄겁니다.
문제는 언제 말해야하는가 이죠...
처음에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말하는것도 웃기고..
그렇다고 한참뒤에 말하면 상대분의 배신감도 클 태고..
언제쯤(얼마만큼 만난뒤) 말해줘야 가장 적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