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지금 일하다가 그만두는곳이 카페인데
내가 작년 3월말쯤에 처음 알바로 들어와서 일 하다가
8월부터 매니저 시작해서 저번주 금요일(3월 13일)까지 일을 하고 그만뒀슴
일 그만두기 한달전에 미리 이야기 하고 후임 구하고 나서 일도 다 가르치고 나왔슴
그리고 월요일날(3월16일) 카페로 오라고 해서 그날 월급 주고 할려고 하나보다 하고 갔는데
월급 이야기를 하면서 무슨 이번 설날이랑 작년 추석때 보너스로 20만원씩 줬었는데
그것도 괘씸해서 돈 받아야되고 작년 여름(한 7월?쯤)에 실수로 더치병 깨트린거 있는데
그때 죄송하다고 물어드리겠다고 했었는데 괜찮다면서 안받는다고 했었는데
이제 와서 그거 돈도 물어내라고 했슴 무슨 원래 16만원인데 만원 깎아서 15만원으로 한다하고
그리고 무슨 또 세금이랑 그런거 때고나면 60만원이라고 이야기를 했슴
원래 매니저하고나서 한달에 150만원씩 받았슴
그리고 월급날이 매달 15일인데 이건 그 전달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일한 1달치로
다 계산해서 주는거기 때문에 이번에는 13일까지 일하고 그만뒀는데 월로 따지면
그렇게 차이날만큼 적게 일한것도 아님 그런데 60만원 준다는데 이게 말이됌??
내가 그래서 어떻게 150만원 돈이 60만원밖에 안되냐니까 무슨 세금 때고 하면 그렇게 된데
그래서 그거 내역 보여달라니까 수요일날 다시 오라는데 어떻게 해야함??
진짜 이 사장한데 너무 배신감들고 이런식으로 뒷통수 맞으니까 너무 화나 ㅠㅠ
그리고 전에 그만둔다 그러니까 자기 카페쪽에 아는사람도 많은데 너 앞으로
이쪽일 안할꺼냐면서 막 협박하는 식으로 이야기도 해서 무서워 ㅠㅠ
안좋게 끝나면 나중에 다른 카페 다시 일하게 되면 불이익 받을까봐 최대한 좋게좋게
끝낼려고 했는데 이렇게 당할수도 없고...
이거 어떡하면 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