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몇일전부터 애들한테 엑소 화콘간다고 ㅈㄹ하고다니고 하루하루가 진짜 빨리가길 원했음.
나눔하는것도 다 정리해서 뽑아놓고 우리 애들꺼 사탕을 준비했음
포장지에 종류별로 다 넣어서 진짜 안에 편지도 넣었음.... 한명한명한테 진짜 정성스레 편지쓴다고 힘들었지만 읽어준다 생각하는것에 너무 좋아서 씀.
그리고 당일 새벽첫차로 애들이랑 출발했음.
사람이 진짜 많고 나눔하는곳에줄도 길었는데 꼭 받고싶어서 받고싶었던거 몇개빼고 다 받아서 꽤 많았음!!
물론 봉도 다 샀지^~^
4시에 시작이라서 들어가서 기다리고 콘서트했는데...ㅎㅏ...
애들 진심 개 섹시했음... 이번신곡도 좋고
약속들을때 막 울컥했음ㅜㅜㅜㅜㅜ
너무 이쁜거야ㅠㅠㅠㅠㅠ
근데진짜 엑소애들은 실물이 갑이다... 사진으로는 안됨... 실물을 봐야되....아.ㅜㅜㅜ
그리고 사탕던져줄때 내가 가져온 사탕이 개네한테 가길하고 힘껏던졌음!!
우리가 스탠딩이라서 딱 무대위로 올라갔음!!
그때ㅜㅜ 엑소가 딱 집었는데ㅠㅠ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네가 자기들이 뿌릴 사탕 떨어뜨린줄 알고 내사탕 팬석으로 던짐....
크기부터 모든게 달랐는데.....
그때 막 진짜 너무서러워서 2시간동안 운것같음..
그래도 나도 사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