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폭행 사건을 도와주러 했던 한 신도
오히려 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왕따까지 당하며 무조건 덮으라고 하는 교회에 대해 회유와 강압에 못이겨 결국 교회자살로
교회 內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 했던 교회 이단상담소 그들.. 이젠 진실을 말할차례입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말해주세요..
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운 이단상담소의 실체는??
이단상담소 ○○교회 신도 L 씨 아내, 교회 앞에서 1인 시위 벌여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 ○○교회 앞에서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며 1인 시위 중인 A 씨의 모습.(뉴스한국)
지난달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교회 신도 L(46) 씨가 교회 성폭행 피해자를 돕지 못한 죄책감과 교회 내 은폐 회유 분위기에 괴로워하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L 씨의 아내 A(46) 씨가 이 교회 앞에서 ‘죽음의 진실’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해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교회 이단상담소 성폭행과 남편의 교회자살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는 1인시위의 내용..
A 씨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교회 앞에서 “ 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내 남편 죽은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우냐”, “ 교회성폭행 덮어주는 게 교회의 사랑?”, “망자의 '도와주세요'를 묵살한 ○○교회는 해명하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시작
A 씨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남편이 죽은 직후 ○○교회 신도들은 마치 저와 저의 종교가 남편을 죽게 만든 장본인인 것처럼 주장하더니, 지금은 아예 이러한 주장을 피켓으로까지 만들어 전국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이 ○○교회 안에서 신도들 간에 발생한 교회성폭행 피해 사건을 알고 이것을 문제 삼는 과정에서 결국 목숨을 끊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입을 열었다.
A 씨
“○○교회 신도들은 남편의 자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유부남-유부녀 신도 간에 발생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알려질까봐 미리 모든 책임을 저와 저의 종교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행각을 하고 있다. 남편이 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교회 내 성폭행 피해 사건을 덮으려 ‘진실’을 감추고 거기에 ‘종교문제’라는 누명을 씌웠다. 게다가 제가 남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저에게도 누명을 씌웠다. 이것은 저와 남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것이고, 우리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내는 것”이라며 분개했다.
A 씨는
남편이 도대체 이 교회에서 무슨 변을 당했기에 또 얼마나 극심한 절망감에 시달렸기에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을 놔두고 결국 교회자살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반드시 알고 싶다”고 말했다.
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운 이단상담소의 실체는??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4001024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