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되고 그러니까 적응도 잘안되고 미치겠어요 작년에 전학와서 아는애도 많이 없는지라 학교에서 거의 혼자있는거같고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몇일동안 울기만 한거같아요 다들 잘 적응하는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ㅋㅋ..전학가고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학교에서 잘 해줄수고 없다고 전학가서 더 나아지겠냐 하시네요 너무 힘들어요 살기 싫을 정도로,퇴학 할까 생각해봤는데 그렇게되면 내꿈을 포기해야 되니까 무섭더라고요 저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버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