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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남매 중 놀았던 경험이있는 오빠있는사람

후하후하 |2015.03.17 00:29
조회 135 |추천 0
다른분들처럼 읽기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어욤, 양해부탁바래요!
그냥 살다가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판처음써봄.
한국의 가부장적인 문화, 나만짜증남?나는 사실 외국살다가 한국왔는데(잠깐) 옛날부터 아빠가 좀 심히 가부장적이었음.난 그게 정말 싫었음, 엄마를 괴롭히는것 같았고.. 난 여자니까 어쩔수없이 엄마를 옹호할수밖에없음.  아빠가 힘든거 모르는거 아닌데 마치 자신만 힘들고 다른사람들은 잘지내고있다는 식으로 행동하니까 어이가없음. 내가 그냥 옛날부터 가족들이 맨날싸우는거 남들이 아는거싫어서 항상 밖에있을때는 밝게 행동함. 남들은 내가 무슨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지내는줄 알정도, 정작 맨날 싸우는데..
아니 긍정적으로 지내려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고민이없어서 그렇게지냄? 아니잖아.
쨋든, 아빠의 가부장적인태도를 짜증나게도 오빠가 배움.나는 솔직히 공부열심히하고 삶을 열심히 살려는 그런 아이임, 나름 성실하게. 남들한테 싫은소리를 잘 못함.오빠는 옛날에 좀 나쁜길로 빠졌었었고 성격이 좀 쎔. 가족한테 싫은소리? 막해댐.
옛날에는 붙어있으면 싸웠지만 커가면서 나는 외국으로 오빠는 뭐 군대 등등으로 정말 자주 못봤음항상 어색하다 나는 생각해왔어. 남들은 오빠있어서 좋겠다 하는데.. 난 정말 불편할때가많았어
뭐좀쓰고 버려달라고 정말 착하게 말해도 무시하는건지 하지도않고.맨날 뭐 말만하려그려면 단답형에..
오늘 이판을쓰는이유는 정말 이오빠라는 사람이 아빠의 제일않좋은 가부장적인태도를 배운게 짜증이났기때문.엄마가 뭐 부탁한것때문에 내가 오빠랑 얘기를 했어야했는데 그때 오빠는 밥먹고있었음.심지어 밥도 내가 차려준거임. 나보고 차리라고함, 내가 지 식모임?! 아빠도 항상 나보고 밥 차리라고함. 부탁? 아니지. "밥좀차려봐" 라고 말함, 아빠랑 똑같이 밥좀차려봐 라고말해 소름이 돋았음.항상 아빠랑 오빠의 저 명령말투 너무싫음.내가 뭐라고 말을해야했길래 나는 병신같이 밥을차려줌. 그리고 내가 해야했던 말을 꺼내자마자 하는말..(정말 나는 "그래서 오빠, 이거말야..." 밖에 말 안함) 오빠- 야 나 지금 밥먹잖아 나 밥먹고 잘거야 지금 얘기하고싶지않아나 - (어이가없었지만 난 참으며) 그래 그럼 그거말고 잠깐만 다른거, 혹시 00좀 해줄수있음?(이 00을 해야하는날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와서 나는 말을 해야만했음)오빠 - 야 나도 힘든데ㅡㅡ나 - 아니근데 내가 다 대기는 좀 난감해서그래오빠 - 아 지금 하지말라고! 그러면서 나를 째려봄. 그럼 난 같이짜증을 안내기에 그냥 일어나서 내방으로감.
항상 지가 되는대로 안되면 말을 끊고 아빠처럼 소리를 지름, 짜증을 냄.
난 그냥 그래알았어, 그러고 자리를 비움.
이렇게 싸가지없는 오빠라는 사람을 어떻게대처해야함? 정말 오빠라고 부르기도싫음.나도 같이 욕하면서 똑같해져야 내말을들음? 아니 이런 날라리랑 대화는 어떻게함?엄마아빠한테도 거의 할말못할말 다함. 가족들이 좀 오빠한테 아무말도 그냥 안함. 포기함.정말 욕나오는게 내가 누나였으면 뭐라도 말이라고하는데 오빠라고, 한국에서는 나이많이면 장떙이고 나이어린데 뭐라고 나이많은사람한테 말하면 대드는거라고하고. 아니 말도 못함. 
아정말 답답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함?진짜 제발 도와주셈. 문제될시에 자삭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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