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네요

허허 |2015.03.17 01:23
조회 384 |추천 0
만나는 동안 열과 성을 다해서 사랑하고 서로 정말 좋았었는데 제가 스킨쉽을 과하게 해서 정이 떨어 졌다고 헤어짐을 고했어요..
화이트데이때 진심을 담은 손편지랑 사탕도 줬는데 장문의 카톡으로 고맙다고 카톡 오고 그리고 다음날 카톡했는데 자기마음을 잘 모르겠지만 다시 사귈맘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전 얘없이 못살고 전에 했던 실수도 싹 고칠수 있는데 자꾸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조언 좀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