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일단 제얼굴은 평타구요...
남자친구랑은 2년이다되갑니다...
그런데정말 2년동안하루도빠짐없이 이세상에서제가젤이쁘다고합니다ㅜ...
콩깍지라제대로씌엇죠
기분은좋지만 들을때마다민망해요...
너무예쁜공주님같다느니 천사같다느니...
정말전 평범하거든요...화장하면 조금그나마나아지지만.
얼마전엔 exid하니 영상을 보라고보내줬더니
하나도안이쁘다면서 제가더이쁘다네요;
그리고이런거보내주지말라면서 자기사진이나 더본다면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사진보내줘라~이러고....ㅋ
기도안차시죠...예저도그래용 ㅠㅠ
전정말평범녀예요
키도작고 .. 비율도별로고 통통하고
그에반해남자친구는키도엄청크고 (182) ..
훈남이란소리되게많이들어용 ㅠㅠㅠ
처음남자친구를만난건 대학가였는데
그주변에 음식점과술집이많아요
거기에서 50m서부터 바라봣다고 바비인형이걸어온줄알앗다네요
엄청민망햇어요 그걸 제친구와 남자친구친구들 다잇는데서말하구ㅜ...
왜이럴까요?일부러이러는걸까요ㅠㅠㅠ 콩깍지라그런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