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말쯤,.26살
같은 직장 매일 봐야하는 얼굴 그 분이 서서히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 때 부터 그냥 지금까지 쭉 ㅋㅋㅋ 딱 한번 따로 만났구나 호감 말도 해봣지만 관심은 있는데 아니라고? 회사에서는 다밀어줬었지만 사내연애는 반대였고, 회식끝나면 둘이 술도따로 먹었고 전화하면 왔고 그린라이트라고 주위에서 말햇지만 개인적인 연락은 전혀 그만하고 싶은데 다른남자만나볼려고 해도 눈에도 안들어오고 일년 넘게 이게무슨 짓이지 ? 나도 무뚝뚝이라 그냥 쿨한식으로 아무일없던듯이 계속 지내고 서로 친구 처럼 지내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잊어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