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먼져 말걸고 날 보는것 같아서 그쪽보면 역시나 나 쳐다보고있고..
뭐 알려달라면서 얼굴을 가까이 드리밀고 항상 어딜가든 내 옆에 붙어있고 뭘 꼬투리잡아서
나한테 말걸려는게 보이고 그런데
나는 큰 관심은 없었는데 나도 인식하게되니 호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하루 사이에 갑자기 날 피하는 느낌 이제는 나를 안쳐다보려 노력하는게 보이고
말도 안걸고 뭘 물어도 큰 리액션 없이 단답식이고..
왜이러지? 딴남자 생겼거나 나한테 호감이 떨어졌다는 뜻이겠지요?